잊을만 하면 광고로 접하게 되던 포렌코즈
애초에 틴트/타투 어쩌고 화장품들은 관심이 없기도 하지만
궁금하던차에 파격 할인가로 구매해봤다
패키지는 이렇게 도착
할인가 였기 때문에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얼마 없었고
제값주고는 안살 색으로 구매해봤다(형광, 채도발사 코랄/오렌지 계열)
그래서 구매한 색상은 27루시드 컬러
모아놓고 보니까 보라도 좀 끌리고 해서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취향일 색들이 많던데
몇개만 사고 그치는 정도로는 안끝날 것 같아서 참았다ㅋㅋ
내 피부에서는 공홈 입술 발색이 팔발색이랑 비슷했다
위에 두장 사진이 현실 발색이랑 가장 비슷함
갱장히 쨍하고 비비드하게 나왔는데
실제로는 형광기 뿜뿜 하는건 맞고 좀 더 분홍에 가깝고
비비드하다는 느낌보다 형광기가 좀 있네? 싶은 색이고
사진보다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의 색상이었다
클렌저 없이 물티슈로만 지워봤다
광고만큼은 아니지만 확실히 착색은 있는 편
끝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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